[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다이어트 생각을 잊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힐링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쪽갈비 왜케맛있어요?? 넘 맛있어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에서 쪽갈비를 먹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쪽갈비를 먹는 배윤정의 숨길 수 없는 행복한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앞서 출산 후 20kg을 감량한 후에도 다이어트 의지를 다져온 배윤정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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