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색 버킷햇을 쓰고 마스크를 살짝 벗은 정국은 크고 맑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정국은 민낯에도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멤버 제이홉은 "셀카를 올려??"라며 오랜만에 올리는 정국의 셀카에 놀란 반응을 보였고, 정국은 "ㅋㅋ"라며 웃어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과 12일~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 10월 열린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의 국내 대면 공연으로, 사흘간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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