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파니가 촬영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큰 사이즈의 맨투맨티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티파니의 화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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