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선정이 공휴일 가족들과 함께 일상을 보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수요일은 참 좋네요 동생 태어나고 태리랑 오붓하게 보낼 시간이 없었는데 간만에 찐한 데이트하고 돌아왔어요 물론 육아가 쉽진 않지만 아이와 보내는 시간은 참 힐링이거든요 저도 오랜만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 것 같아요 다시 일 할 힘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 방문해 창가 자리에 앉아 햇빛을 맞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선정은 남편, 자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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