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숲을 거닐며 뒤쪽을 돌아보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트렌치코트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Red Velvet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Feel My Rhythm'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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