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엄청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냉이한봉다리의 행복. 냉이는 뭘해도맛있지만 냉이튀김도 향이좋아 너무 맛있어요. 봄냉이텐동도 해보세용. 튀김옷 질문 많았는데 저는 튀김가루없어서 부침가루1. 감자전분1. 물 눈으로 묽은농도 정도 튀김은 얇고 바삭한 게 포인트라 튀김옷도 중요하지만 온도가 참 중요한 거 같아용ㅎ"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만든 냉이튀김으로 텐동을 완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냉이뿐만 아니라 호박, 버섯 등 다양한 채소들을 튀겨 더욱 먹음직스럽게 텐동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김밥과 어묵탕 등의 요리를 공개하기도. 진재영의 요리 실력이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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