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지우가 딸 루아와 친구 같은 모녀 케미를 뽐냈다.
12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김루아 딸 엄마라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루아와 함께 똑같은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지우와 루아의 친구 같은 케미는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