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선과 독일인 남편이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오후 개그우먼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한 봄 날씨를 맞아 산책해요! 우리는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한국 #서울 #개그우먼김혜선 #독일 #독일동물나무늘보 #4월 #햇빛 #봄 #봄의시작 #봄공기 #춘삼월 #봄날씨 #산책 #행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선과 남편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책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두 부부는 화사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즐기고 있다. 국제 결혼의 좋은 예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예쁜 이들 커플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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