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한강뷰 집에서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찍었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벽에 기대 앉아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착장에 레드립을 발라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강민경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창가에 걸터 앉아 한강뷰를 감상하는 강민경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한다.
한편 다비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달 20일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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