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귀여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셀카 필터를 이용해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세월을 역행하는 사유리의 동안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사유리는 아들 젠과 똑닮은 비주얼을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사유리의 귀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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