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연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9일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숨 돌리나 했더니 이번엔 딸 단짝친구 확진이라는 소식. 어떻게 피할 방법이 없나봐요. 오늘 일터에서도 집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 순간들이 참 정신혼미하게 합니다. 지쳐가는 일상..체력도 면역도 비상인 요즘이라 하나하나 점점 더 예민하게 챙기기 시작하게 되는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고 아름다운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김지연은 코로나19가 보다 가까이 다가옴을 실감하며 고충을 토로,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연은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모녀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바 있다.
또 김지연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으며 '해바라기' '카이스트'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