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수가 소년심판 촬영 당시를 추억했다.
배우 김혜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년심판 #넷플릭스 #김민석 극본 #홍종찬 연출 2021년 1월 11일 촬영 시작 2021년 6월13일 촬영 종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을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촬영장 곳곳에서 유쾌함을 뿜어내며 웃음을 전파했다.
특히 촬영을 끝낸 이정은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혜수의 다정함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한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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