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민호가 조각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오후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마스크를 착용한 내추럴한 모습이다. 머리카락을 만지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세상 훈훈하고 잘생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민호의 얼굴에 한껏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럼에도 조각 비주얼은 굴욕 없이 빛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5일 Apple Original Series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