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서준이 헝가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헝가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단정한 박서준의 패션은 그의 비주얼을 더 선해 보이게 해준다. 뚜렷한 이목구비 또한 헝가리의 이국적인 배경과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드림' 촬영을 위해 최근 헝가리로 출국했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박서준은 극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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