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쁜 요즘 뭐 그리 해야할 일이 많은지. 바쁠수록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동네한량언니 #윤현숙 #미국일상 #해외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핫핑크색 옷을 입고 강렬한 패션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윤현숙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극강의 동안 미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윤현숙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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