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시작!! 출산 후 불은 몸무게 이제 5kg 남았어요!! 아마 근육이 없어져서 빼야할 지방은 더 많겠지만 다시 복근 만들어보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일단 오늘은 근육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좋네요 #개운그자체 #refresh #육아해방의시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운동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3개월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하고 시원시원한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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