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의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지온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내 딸 짱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온은 자신의 셀카에 문구를 삽입해 밈을 만든 듯하다. 지온은 "먹보(7세): 처음으로 다양한 음식 맛본 그. '먹는데 몸에서... 안돼! 그러더라고. 근데 내가 돼! 하면서 넣었어!'라는 문구를 붙여넣었다. 지온의 엉뚱함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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