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
서동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동주가 축구 연습 후유증으로 발톱이 빠진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굳바이 내 발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의 엄지 발톱이 담겨 있다. 상처 투성이에 멍까지 든 모습이 안타깝다. 앞서 서동주는 사진에 "연습 끝나고 보니 피가 나네. 아마 빠질듯?"이라는 글을 적은 바 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더해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