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인스타 스토리
장윤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과거 프랑스 여행을 떠올렸다.

1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봄이구나. 리사가 네 살 때 함께 갔었던 프랑스의 어느 시골마을이 생각나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가족사진을 남기고 있다. 장윤주는 의자에 앉아있는 남편의 뒤에 서서 남편의 어깨를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어린 리사는 아빠 품에 편안하게 안긴 채 하품을 하고 있다. 장윤주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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