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신영이 점심으로 삼겹살을 구워 먹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점심은 삼겹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시영이 먹는 점심 밥상이 담겨 있다. 접시에는 삼겹살부터 쌈채소, 각종 밑반찬들이 담겨 있다.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점심을 해결하는 것.
세 쌍둥이를 육아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수. 삼겹살로 체력을 보충하는 근황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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