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성경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똥별 열심히 촬영하고 있더여. 정시니가 없어서 보내준 마음들 인증도 늦고 미안해요. 보고싶다 얼릉. 좀만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두툼한 양털 담요를 두른 채 소파에 앉아있다. 잠을 자는 척 하다가 윙크를 날리는 이성경의 러블리한 매력에 팬들은 심쿵한다.

한편 이성경은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출연한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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