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학생으로 돌아갔다.

14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복면가왕 촬영 덕에 넘나 오랜만에 입어본 교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교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해 어려보이는 스타일링을 했다. 박은영은 41살의 나이에 위화감 없이 교복을 소화하고 있다.

또 박은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은영의 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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