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클라라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pring boots with short skirt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가죽 자켓에 부츠,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다리를 꼬고 있다. 클라라의 아찔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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