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공효진이 집에서 튤립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공효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집에서 튤립 키우기에 도전하며 하루하루 이를 사진으로 찍어 기록했다.

공효진은 4일째와 10일째를 비교하며 "튤립 키우는 재미가 쏠쏠"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효진의 소소한 취미 생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20년 절친'인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다. 공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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