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태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흐릿하게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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