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상아가 열일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끼도 못 먹고 서진이 공구했던 마스크 이제야 미국으로 배송 발송하고 청소기 as 받고 우리 흰둥이 종합검진받고 낼 어머니 생파 이벤트몰 가공...."이라고 전했다.

이어 "힘들게 돌아다니다 온 나한테... 들어오자마자 손 안 씻는다 잔소리 듣고.. 어머니 나 51세요 켁 어무이 나 배고파요ㅜㅜ"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힙한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