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최은경과 우정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을 같은회사에 있었는데 그때보다 우린 지금이 더 편하고 더 즐겁네. 즐거움에서 끝나는게 아닌 늘 진심어린 조언해 주는 밥잘사주는 멋진은갱언니. 아니 근데 오늘아침 애들등원시킬때 분명 추웠는데 .. 누빔잠바가 부끄러울 영상19도날씨. 누빔 너는 오늘이 마지막인 중만 알오 #웃고 웃고 또 웃고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환하게 보조개 미소를 지어보이며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김빈우는 최은경과 만나 환하게 웃고 있기도 하다. 두 사람은 미모도, 우정도 예쁜 근황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올해로 41세가 된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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