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스타
한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와인을 즐겼다.

12일 장영란 남편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렇게 시작한 저녁 부부술자리. 촬영에 육아에 병원일에 힘든 울이쁘니. 반병도 못드시고 전사하셨습니다. 그래도 귀엽지요 울이쁘니. 술친구 그녀에게 한약을 더 먹여야 겠네요 #부부스타그램 #피곤은술도안들어간다 #힘내요울이쁘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이 와인잔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오붓한 와인 타임을 가졌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피곤한 장영란은 술에 일찍 취해 거실바닥에 누워버려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