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자?"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분유를 엄마에게 건네고 있는 모습. 엄마를 생각하는 젠의 효심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 젠은 엄마의 예쁜 눈망울을 그대로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인형이 따로 없는 젠은 완성형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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