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일상을 전했다.

11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샤워 후 머리를 덜 말린 채로 차 안에 탄 모습이다. 정국은 손으로 젖은 머리를 털다 고개를 흔들었다. 댕댕이 같은 정국의 행동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또한 정국의 청초한 민낯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약 2년 반 만의 국내 대면 콘서트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을 개최했다. 오는 12일과 13일 동일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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