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송이 부지런히 사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미라클모닝 14일차 팬트하우스 입성^^ 3월 새벽기상 514 미라클모닝챌린지. 첫도전 해서 드디어 팬트하우스에 입성했다. 역시 윗공기는 뭔가 다르대요? 프레쉬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포스트잇에 "송이야~ 잘했어 칭찬해^^"라고 글씨를 쓴 뒤 이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3월 14일간 새벽 기상에 성공하며 열정과 의지를 불태운 듯 보인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김송 가족의 과거 사진도 담겨 있다. 아들 선이가 아기 시절일 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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