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이면 즐거웁다. 화이팅 해보자!!!!!!! 재미난거 하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13주 앞두고 배가 벌써 나온다고?? 난 백퍼 기존에 잘 쌓아둔 뱃살이라 본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개그우먼 맹승지, 장하나, 조수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동료들은 김영희의 D라인에 손을 얹은 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영희는 임신을 축하하는 동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듯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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