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왕 꼬라지부리기.. 이젠 밖에서 놀다가 집가자고하믄 그 자리에 앉아서 울어버린다.. 원하는 거 다 해줄게 제발 짜증내지마ㅠ 엄마 당황스러 정말 ㅠ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우는 엄마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고 놀이터에서 모래 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김보미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토로했고,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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