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부배가 박주미에게 아이를 낳고싶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6회에서는 서동마(부배 분)이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마는 계속 사피영에게 결혼하고 싶다고 설득했다. 그러다가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신지아(박서경 분)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사피영은 신지아의 사진을 보여줬다.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몇 살에 낳은 거냐"며 "28살이냐"고 물었다. 사피영이 맞다고 하자 서동마는 "첫애 낳았으니까 마흔 넘어도 둘째 낳을 수 있지 않냐"며 "다른 여자 말고 내 아이를 낳게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지아 동생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사피영은 사색 하며 "저녁을 마치겠다"며 일어나려 했지만 서동마는 사피영과 서반(문성호 분) 이야기를 하며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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