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리모델링 중인 친정을 방문했다.
13일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친정집 나들이♥ #출산 기간동안 #리모델링 중이었던 친정집에 #맑음이 낳고 드디어 처음 가봤어요. 얼마나 #인테리어 참견을 하고 싶었던지... 그동안 #원격 으로만 언니 엄마에게 조언을 주고 오늘 첨 가봤는데 넘나 괜찮은거 있죠. 아니 근데 왜 제가 결혼하고 집을 고치는 걸까요?? #그렇게내가짐이었니 #나다시여기들어와살래 #쑨랑이미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모델링이 거의 끝난 친정을 둘러보고 있는 정순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주방부터 2층으로 이어지는 공간까지, 다시 태어난 집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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