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0분 런닝 끝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30분간 운동을 한 후 집에 돌아오는 길.
그는 민낯 상태로 자신의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월한 동안 미모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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