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솔미가 두 딸과 함께 예쁜 셀카를 찍어 화제다.
배우 박솔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멀고 먼 캐나다에서로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주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보자. 가장 훌륭하고 멋진 시간들이었음을.. 근데, 얘들아 두발로 좀 걸어줄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솔미가 두 딸과 함께 외출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지 나 으헝. 그래도 축하"라는 박솔미가 멀리 떠나는 듯한 멘트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KBS Joy 새 뷰티 예능 프로그램 '해피뷰티데이'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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