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having me paris. Au revo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더듬이 머리를 한 채 탱크탑에 걸친 셔츠 단추를 열고 잘록한 허리와 납작배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의 'Ice Cream'은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Kill This Love', 'How You Like That', 'DDU-DU DDU-DU'에 이어 블랙핑크 통산 4번째 4억 스트리밍 곡이다. 'Ice Cream'은 블랙핑크가 세계적인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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