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남편의 일을 돕는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없을 때 출근할때 나의 하루 가끔 많은 분들이 병원 출근 하면 모하는지 궁금해 하시는데용 사실 안 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남편은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 외에 업무들을 직원분들과 함께 열심히 일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나저나 오늘은 좀 피곤하네요 #퇴근하고싶다 #허나 #할일이남았다그램 #직장인분들공감그램 퇴근전 까지 우리 힘내보아요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직접 밖으로 나가 남편의 한의원을 홍보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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