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미려가 아이들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모아화백 #그림 #코로나를 이겨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듭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코를 쑤시느라 아침마다 재채기를 백번도 더하는 울모아로미…언젠가 안하게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며 "울 모아로미와 미니이온즈는 그냥 물로 열심히 집을 닦고 소독했다고 한다. 가장 더럽다고 생각한 아빠의 발도…"라고 덧붙였다.
김미려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 정성윤의 딸 모아가 집을 열심히 닦고 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빠 발바닥을 집중해서 닦기도. 동생 이온이는 그런 누나를 따라다니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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