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의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오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첫 디즈니랜드 입성!!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설수대 선물 사고 PCR 검사하고 바로 나옴. 괜찮아~이런 날도 있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쌍둥이딸 재시가 디즈니랜드 기프트숍에서 인형을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비가 와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어도, 재시의 표정은 밝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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