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남보라가 화사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14일 오전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청재킷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의 남보라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같다.

34살이라는 남보라의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근황. 그런 그를 향한 감탄 어린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한 바 있다. '긴 하루'는 엔딩이 없는 한편의 소설처럼, 끝나지 않는 긴 하루처럼 네 개의 이야기가 수수께끼처럼 이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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