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브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깻잎은 사진과 함께 "간만에 머리하고 힐링.. 염색 생각도 못 했는데 한톤 정도는 가능하다는 말 듣고 진짜 너무 흥분됐자나. 애쉬브라운으로 했는데 새머리가 어깨 위까지 밖에 안 자라서 탈색하면 톤차이가 많이 날 것 같더라구요"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슨생님이 가장 알맞는 컬러로 색이 빠지면서 좀 더 밝고 이쁜 컬러로 되게끔 만들어 주셨어요. 머리 방치 하나는 세상 자신있음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깻잎은 허쉬컷을 하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유깻잎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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