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딸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햄스터 같아. 나도 엄마처럼 쪼끄맣고 싶어..그것만은 안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딸과 함께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키가 160cm, 몸무게 35.7kg을 인증했던 그녀는 딸이 자기를 닮지 않고 쑥쑥 크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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