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3일만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일만에 인스타를 켭니다..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깨달은 점은 '건강이 최고아!!!!!' 모두 건강합시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이 열이 나는지 머리에 패치를 붙인 채 먹방을 하고 있다. 아파보이는 복이에 네티즌들도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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