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배우 오윤아와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재영셰프님과 윤아언니와 함께한 어제. 어제는 113개 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와 오윤아가 골프 카트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흰색과 하늘색의 컬러감을 맞춘 시밀러룩으로 눈길을 끈다. 햇살을 맞은 두 사람은 아련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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