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인스타그램
레이먼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알러지 로 ‘딸기’ 도 못 먹고, 관절이 꺽이는게 막 보이는 요즘 #바비인형 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이 좋으면 막 #블링블링 한 #딸기뷔페 가서 포도에 커피를 마셔야 해도 따라 간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궁에서 둘이서만 그림같이 사진 찍고, 설명 듣고, 손잡고 다니고 난 뒤에서 사진 찍어도, 구몬은 내가 챙겼는데 정작 문제는 엄마랑 푼다고 해도 난 구몬 챙겨 간다. 난 내 길을 간다!!! 어흑… 사실은 둘이서 제일 친하니까 난 2번이어도 괜찮아 :)-"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와 루아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절친 케미는 레이먼킴뿐만 아니라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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