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남다른 옷태를 보여줬다.
16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옷집 맛집!! 그리고 영혼탈탈 나의 피팅 흔적ㅋ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부츠컷 팬츠에 자켓을 입고 시크한 룩을 보여준다. 안혜경은 167cm답게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안혜경은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옷태를 보여준다. 안혜경은 44살이 믿기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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