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최화정이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햇수로 벌써 9년 #동지현 #이민웅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쇼핑호스트 동지현, 이민웅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쭉길쭉한 세 사람의 쓰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최파타'는 오는 23일 지난 2014년 3월부터 동지현, 이민웅과 함께한 수요일 코너 '공유라디오! 좋아유'가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고 밝힌 바. 네티즌들은 "너무 아쉽네요", "말도 안돼요", "다음주가 막방이라니 서운해요", "수요일 이제 무슨 낙으로 살아요" 등의 댓글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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