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신 중인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동 주민과 브런치 ~~ 소라이모가 좋은 힐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코미디언 박소라와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임신 13주에도 또렷한 D라인을 자랑했던 김영희는 품이 넓은 옷으로 이를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브런치를 즐기는 예비엄마의 행복한 일상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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